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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임시 피난처.(응?)
by 流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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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부터 핑크 드래곤 프리야, 워터 드래곤 데비카, 레드 드래곤 챤드라. 현재는 스카이윙 드래곤 스케치 중인데 언제 완성될지는 미지수. 남성체는 전혀 안그리고 있습니다.(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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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누적 800도 못넘은 찌질찌질한 엔릴 근황입니다. 누적 대비 환생횟수가 너무 환상적이다보니 차마 공개할 수 없어서 환생 횟수는 삭제.(...) 현재 누적 713, 탐렙 누적은 211. pvp 정보에는 신경쓰지 맙시다,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니라 지나가던 분이 200패 채우고 싶다길래 도와드리다 쌓인거라(10회 정도는 서방놈 패면서 쌓인거지만)별 의미는 없음.
생활계 스킬. 이번 업데이트로 야금 랭크가 해제되면서 5랭크로 올려만 뒀습니다. 나머지 스킬들은 뭐 그냥 고만고만.

주력인 주제에 여전히 찌질한 전투계 스킬들. 크리, 윈드밀, 컴뱃에 이어 스매시 1랭 찍었고 현재 디펜스와 카운터를 밀고 있습니다. 디펜스, 카운터 1랭이 끝나면 파이널 히트를 위해 ap 저축모드 들어가야겠죠.Orz 마스터 수련 같은건 안합니다. 지가 언젠간 따지겠죠. ..

전멸에 가까운 마법계 스킬.(진정한 전멸은 연금술이라한다) 힐링은 여전히 8랭. 마나실드를 겟 하긴 했지만 ap가 모자란다는 이유로 현재 f 랭크로 봉인. 매직마스터리는 마나 모자라면 또 한 번 찍어줄듯 합니다.

다크나이트 전향 이후, 절대 임프라 만은 되지 않겠노라며 소울 오브 카오스 2랭 봉인중. 사실 팔라딘으로 남았어도 2랭 봉인 했을거에요. 임프라나 닭라딘이나 둘 다 싫음. .. 그렇게 봉인하면서 현재 바디 오브 카오스 올리는 중. 아마 컨트롤을 제일 마지막에 올리지 싶습니다.
...참 애가 너무 연약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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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정도면 짐은 잘 꾸려 왔고, 트윈 이글루였어서 그간의 글 제목 앞에 전부 닉이 붙어 있는걸 일일이 수정해야 하나 잠깐 고민도 해봤지만 거기까지 손대기는 심각하게 귀찮으니 패스. 이제 남은건 RSS 로 링크 수집하기 인데.. ...귀찮으니 나중에 해야겠습니다. 아직 완전히 이사 오기로 작정한 건 아니니 천천히 해도 괜찮겠지 싶어요.
스킨도 이것저것 건드려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은데 뭐 그것도 천천히. 언제나 느긋하게(라고 쓰고 게으르게 라고 읽는다) 사는게 모토인지라.(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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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님이 서울 오신김에 재방문했던 견공 카페 바우하우스. 여전히 견공들은 영업이 뭔지를 확실히 보여주더군요.(..) 찍사 실력이 그지같기도 하고 워낙 활발한 견공들이라 사진찍는데 좀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몇장 건진거라도 올려봅니다.
사이즈 착각해서 혼자만 작은 사진. ..이녀석 누구였지.
역시 이름까먹은 녀석. 자세 한 번 고고하시다.
아따 고놈 눈망울 한 번 이쁘다.
옆 테이블, 간식에 홀린 녀석들의 집합. 참 장관이었다.
얘가 라노던가.
저 방만한 자세. ..
간식을 노리고 온 녀석. 사진에선 보이지 않지만 테이블 위에 간식 봉지가 있었다.
표정이 너무 불쌍해보이던 아이크.
저 우수어린 눈빛을 어쩌면 좋을까. ..
저렇게 애처로이 바라보다 결국 간식 얻어먹고 갔다.
대박이 어디보니?
길기도 하지. ..
길고 우아한 대박이. 앞다리 꼬고 있는게 참 잘어울린다.
생긴게 참 여우같았던 녀석.
새초롬하게 누워주시더니.
주무신다. ..
영업하다 지쳤는지 역시 주무신다. ..

...랄까 그나저나 딱 두 번 가서 그런가. 애들 이름을 아직도 잘 모르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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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ダーメイド

作詞者名 野田洋次郎
作曲者名 野田洋次郎
ア-ティスト radwimps


きっと僕は尋ねられたんだろう
분명 나는 질문받았겠지
生まれる前、どこかの誰かに
태어나기 전,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未来と過去どちらか一つを
미래와 과거 어느쪽인가 하나를
見れるようにしてあげるからさ
볼 수 있게 해줄테니까
どっちがいい?どっちがいい?」
어느쪽이 좋아? 어느쪽이 좋아?

そして僕は過去を選んだんだろう
그리고 나는 과거를 선택했겠지
強い人より優しい人に
강한 사람보다 상냥한 사람이
なれるように なれますようにと
될 수 있도록 될 수 있도록이라고
『思い出』って何だか分かるように
추억이란 무엇인지 알도록

続けて誰かさんは僕に言う
이어서 누군가 나에게 말하네
「腕も足も口も耳も眼も
팔도 발도 입도 귀도 눈도
心臓もおっぱいも鼻の穴も
심장도 젖가슴도 콧구멍도
二つづつ付けてあげるからね
두개씩 붙여줄게
いいでしょう?いいでしょう?」
좋지? 좋지?

だけど僕はお願いしたんだよ
그치만 나는 부탁했어
「口は一つだけで良いです」と
입은 하나면 족하다고
僕が一人でケンカしないように
내가 혼자서 싸우지 않도록
一人とだけキスができるように
혼자서만 키스 할 수 있도록

忘れたい でも忘れない
잊고싶어 그래도 잊을 수 없어
こんな想いを なんと呼ぶのかい?
이런 마음을 뭐라고 부르는거지?

少し不機嫌な顔のその人は
조금 언짢은 표정의 그 사람은
また仕方なく話し始めた
또 상관없이 이야기를 시작했어
「一番大事な心臓はさ
가장 소중한 심장은말야
両胸につけてあげるからね
양쪽 가슴에 붙여줄게
いいでしょう?いいでしょう?」
좋지? 좋지?

またまた僕はお願いしたんだ
또다시 나는 부탁했어
「恐れ入りますがこの僕には
죄송하지만, 나는
右側の心臓はいりません
오른쪽 심장은 필요없습니다
わがままばかり言ってすいません」
제 멋대로 말해서 죄송해요

僕に大切な人ができて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 생겨
その子抱きしめる時はじめて
그 아이를 끌어안을 때 처음으로
二つの鼓動がちゃんと胸の
두개의 고동이 제대로 가슴의
両側で鳴るのが分かるように
양쪽에서 울리는걸 알도록

左は僕ので右は君の
왼쪽은 내것이고 오른쪽은 그대의
左は君ので右は僕の
왼쪽은 그대것이고 오른쪽은 나의
一人じゃ何処か欠けてるように
혼자선 어딘가 모자라 있도록
一人でなど生きていかないように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도록

忘れたい でも忘れない
잊고싶어 그래도 잊을 수 없어
こんな想いを なんと呼ぶのかい?
이런 마음을 뭐라고 부르는거지?

胸が騒がしい でも懐かしい
가슴이 소란스러워 그래도 그리워
こんな想いをなんと呼ぶのかい?
이런 마음을 뭐라고 부르는거지?

「そう言えば最後にもう一つだけ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涙をオプションで付けようか?
눈물을 옵션으로 붙일까?
なくても全然支障はないけど
없어도 전혀 지장은 없지만
面倒だからって付けない人もいるよ
귀찮으니까 붙이지 않는 사람도 있어
どうする?どうする?」
어떡할래? 어떡할래?

そして僕はお願いしたんだ
그리고 나는 부탁했어
強い人より優しい人に
강한 사람보다 상냥한 사람이
なれるように なれますようにと
될 수 있도록 될 수 있도록이라고
『大切』って何だか分かるように
가장 소중한것이란 뭔지 알도록

「じゃあ、ちなみに涙の味だけでも
그럼, 덧붙여서 눈물의 맛만이라도
君の好きな味を選んでよ
네가 좋아하는 맛을 선택해줘
酸っぱくしたり しょっぱくしたり
시게하든, 짜게하든
辛くしたり 甘くしたり
맵게하든, 달게하든
どれでも好きなのを選んでよ
어느거든 좋아하는걸 선택해줘
どれがいい?どれがいい?」
어느게 좋아? 어느게 좋아?

[望み通り全てが
바라는대로 모든게
叶えられているでしょう
이루어져 있지?
だから涙に暮れる
그러니까 눈물로 잠긴
その顔はちゃんと見せてよ
그 얼굴은 제대로 보여줘
さあ、誇らしげに見せてよ」
자, 자랑스럽게 보여줘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정말로 고마웠습니다
色々とお手数をかけました
여러가지로 폐를 끼쳤습니다
最後に一つだけ良いですか?
마지막으로 하나만 물어도 괜찮습니까?
どっかでお会いしたことありますか?」
어딘가에서 만난적 있습니까?」

가사출처 : 지음아이, hallrain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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